마크롱처럼 고향서 출마선언한 김동연 “대선 완주하겠다”



김 전 부총리는 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에 자신을 빗대 “마크롱 대통령이 거대 양당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선언하며 고향에서 소박하게 (대선에)출마한 것처럼, 고향인 음성에서 선언을 한다”고 밝혔다. 김 전 부총리는 특히 ‘정치 전쟁’에 대해 “정치권은 문제해결이 아닌 투쟁과 싸움의 정치를 한다. 김 전 부총 – 출마선언, 정치세력, 기존 정치세력, 대선 출마, 고향인 음성, 선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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